![]() |
| (사진= 방송화면) |
정대세가 래퍼 지코의 팬이라고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코가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했을 당시 "평소에 일 끝내고 돌아오면 '너는 내 운명'의 재방송을 많이 본다"며 "결혼 권장 프로 같았다. 이 프로를 보며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스킨십하고 뽀뽀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라고 전했다.
이날 정대세는 지코의 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힙합을 좋아했다. 한국의 '진짜 힙합'을 듣고 싶다고 말하자 친구가 지코의 '터프 쿠키'를 추천해줬다"고 말했다.
정대세는 "지금 떨려서 말도 못 걸겠다"고 지코를 향한 팬심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대세는 현재 일본 프로축구 J리그의 시미즈 에스펄스팀소속 공격수로 활약 중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