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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2TV '나를 돌아봐' 방송 캡처) |
가수 조영남이 마지막에 곁에 있는 여자에게 재산의 1/5을 주겠다고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영남이 KBS 2TV '나를 돌아봐'에 출연했을 당시 제작진은 "조영남 유언 중에 '마지막에 곁에 있는 여자에게 재산의 1/5를 준다'는 내용이 있다"며 궁금해 했다.
이에 조영남은 "마지막에 곁에 있는 여자한테 재산의 1/5를 줄 것"이라며 제작진이 말한 내용이 맞다고 동의했고, 이를 들은 이경규는 깜짝 놀란 듯 눈을 크게 떴다.
이어 이경규는 "내가 성전환 수술을 해야겠다"며 조영남의 재산을 탐냈고 조영남은 "아직 때가 아닌 것 같다"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울고등검찰청 형사부는 최근 조영남 그림을 구매한 A씨의 항고를 받아들여 조영남을 사기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