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아트홀이 개관 5주년을 맞아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기획프로그램으로 2018년 라인업을 구성했다.
눈에 띠는 공연은 '거미X홍대광 콘서트'를 시작으로 베테랑 배우 손숙, 신구 주연의 연극'장수상회', 대학로 창작뮤지컬 신화로 꼽히는 '여신님이 보고계셔', 최근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두각을 나타낸 진선규 배우가 출연하는 연극 '나와 할아버지',‘들었다놨다’로 유명한 '데이브레이크 콘서트' 등이다.
또 '토요시네마클럽'에선 찰리 채플린의 무성영화‘서커스’에 맞춰 어쿠스틱 밴드‘신나는섬’이 연주하는 공연이 아날로그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4월에는 '9와 숫자들 봄꽃음악제전' 버스킹 공연축제가 기다린다.
매년 운영하는‘구리혁신교육지구사업연계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으로 경기도립국악단 '사물놀이 넌버벌 퍼포먼스'를 비롯해 뮤지컬 '전설의 리틀농구단', 기획 전시로는 '헬로우뉴욕'이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준비 중이다.
이외 문턱 없는 갤러리로 사랑받고 있는 기획전시 프로그램으로는 레플리카 작품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미술교육전 '아름다운 우리그림, 한국미술사展', 세계미술교육전 '반고흐가 사랑한 우키요에展', 지역작가지원전 '제6회 구리작가릴레이展-배순덕, 한여남', 일러스트 작가들의 '상상마을의 별별축제展' 등이 기다리고 있다.
2018년 전체 일정은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조기예매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아트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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