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1일 목요일
뉴스홈
'조카 결혼식 연락 안했다' 불 지른 40대 영장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0-08-31 09:13


 경상남도 양산경찰서는 31일 생질 결혼식(시누이 아들)에 연락을 하지 않고 무시한다는 이유로 매형이 경영하는 공장 바닥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른 A씨(46)를 붙잡아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5일 오후 6시40분쯤 양산시 소재 매형 B씨(59)가 경영하는 함석연통 등 제작회사인 K공조닥트 사무실에서 난동을 부린 다음 20ℓ 시너 1통을 공장바닥에 뿌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