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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부터 경북 청도군 매전면 27개 자연부락에 의류수거함 40개를 설치해 헌옷을 수거하고 있는 매전면새마을3단체 회원들이 정재열 매전면장(오른쪽 네번째)과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도군 매전면사무소) |
경북 청도군(군수 이승율) 매전면새마을3단체는 지난해부터 헌옷수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매전면새마을3단체 회원들은 '매전면 의류수거함' 40개를 제작해 관내 27개 자연부락에 설치.운영해 집집마다 입지 않는 옷들과 버려진 옷들을 모아 현재 3톤가량의 헌옷을 수거했다.
매전면에 따르면 이렇게 모아진 헌옷들은 올해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에 활용될 예정이다.
매전면새마을을협의회 이종호 회장은 "헌옷재활용으로 자원절약과 함께 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고시키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