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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권역별 성인문해교실 개강 모습.(사진제공=합천군청) |
경남 합천군은 2018년도 권역별(남부·중부권) 성인문해교실을 5일과 6일 양일간 남부권은 삼가면 복지회관에서, 중부권은 종합사회복지관 소회의실에서 각각 개강했다.
권역별 교실은 노인 수강생 140여명에 대해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10개월 간 전직교사 출신인 오주석 선생의 지도로 한글뿐만 아니라 예절, 오락시간, 휴대폰 사용법 등 일상생활에서 유익하게 쓸 수 있는 내용을 교육한다.
한편 2018년도 합천군에서 운영하는 성인문해교실은 권역별교실 2개소와 마을별 교실 43개소에 강사 31명이 참여해 주2회 열정적인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참여자격은 65세 이상 노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읍·면사무소, 문화체육과로 연중 신청 후 수강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