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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호 교육과학부 장관이 3일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있다.(사진제공=경상남도교육청) |
이주호 교육과학부장관이 경상남도교육청을 방문, 고영진 교육감으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고영진 경상남도교육감은 자율성과 다양성확대, 공교육 내실화,교육복지 확대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했다.
또 고 교육감은 특색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목적에 대해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대한 교육복지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도시 저소득층 및 농산,어촌지역의 계층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희망키움학교 육성을 강조했다.
또 초등교사 영어인증제 실시해 초등교사들의 영어에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영어구사능력을 향상시켜, 자녀교육의 지혜 더하기 등 인력풀을 활용한 맞춤식 학부모교육도 실시키로 했다고 보고했다.
이와 함께 고 교육감은 현안과제로 특수학교의 체험학습 및 학부모 연수 전용공간 확보를 위해 경남특수교육 체험관 건립과 일반학생들의 장애이해교육을 위한 장애체험교육 운영, 자율형 공립고 지정 등을 위해 특별교부금 200억원을 지원 요청했다.
힌편 이주호교육과학부장관은 "관계부처와 면밀히 협의, 검토해 통합창원교육지원청 재정 인센티브 지원을 적극 검토할 것과 부처별 통합자치단체 지원방안을 행정안전부와 적극 논의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