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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오는 8일 연서면 고복저수지 자연공원에서 여는 봄맞이 음악회 포스터.(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가 오는 8일 연서면 고복저수지 자연공원에서 봄맞이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에는 새 봄을 맞아 온 가족과 연인들이 자연과 음악의 아름다움을 한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이날 오후 1~6시 팝페라, 퓨전 국악, 록 등 음악공연과 마술 공연, 체험부스, 플리마켓, 푸드 트럭 등 부대행사가 운영되며, 고복저수지 수변 데크에서 버스킹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생활의 활력과 행복을 주기 위해 음악회를 마련했다"며 "봄기운 가득한 자연공원에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