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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백두한, 이소미, 이우진, 임병훈, 장지환, 신현아, 지재희, 오지은, 채문석 매니저.(사진제공=팜투어) |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018년 봄 시즌을 맞아 허니문 전문가로 자라나 자사 미래의 주역이 될 신입사원 9인을 8일 소개했다.
이들 신입사원 9인은 앞으로 두 달여 동안의 인턴 교육을 마치고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로서의 자격을 갖추면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신혼여행 상담을 전담하게 된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일종의 팜스쿨(PALM School)이라고 불리울 만큼 허니문 전 지역 정보 및 대 고객 대상 철저한 교육에 치중해 전문가로서의 자격에 집중한다”며 “팜투어 미래의 주역이 될 올해 신입사원들이 앞으로 허니문 전문가로서 매진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