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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사무처 직원들, 단감재배농가 찾아 일손돕기 ‘구슬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8-06-01 17:08

1일 김석기 경상남도의회 사무처장이 직원들과 함께 창원시 의창구 동읍 단감재배농가에서 단감 꽃따기 등 일손을 돕고 있다.(사진제공=경상남도의회 사무처)

농촌일손돕기에 나선 경상남도의회 사무처(사무처장 김석기) 직원 30여명이 1일 창원시 의창구 동읍  단감재배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번기에 일손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단감 꽃따기, 제초작업 등을 도왔다.

김석기 처장은 “농촌의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농가의 일손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오늘 우리 직원들과 함께한 일손 돕기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되어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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