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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 경북 봉화관광특화음식연구회가 선보인 '소고기샌드위치'.(사진제공=음식연구회) |
경북 봉화관광특화음식연구회(회장 권순화)가 지난 달 30일 봉화읍사무소 3층 강당에서 창립총회와 함께 음식발표회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연구회 회원, 자문위원단, 지역주민 등 200여명은 봉화한약우를 모티프로 한 '소고기샌드위치' 발표회도 함께 선보였다.
권순화(56) 초대회장은 "봉화관관특화음식연구회는 앞으로 지속적인 음식연구와 정기적인 제품 발표를 통해 봉화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봉화에 오면 꼭 사갈 수밖에 없는 음식, 꼭 먹고 가야하는 음식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봉화군의 관광인구 유입의 확대와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한 봉화관광특화음식연구회가 될 것"이라고 창립 배경을 설명했다.
봉화관광특화음식 연구회는 지난 4월 3일 봉화에서 시작된 “관광특화음식 전문가과정” 교육모임을 통해 태동됐으며 봉화관광특화음식의 연구개발과 보급을 통해 회원 상호 간의 권익보호와 봉화군의 관광사업과 음식문화 발전을 선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