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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경남 고성군 대회의실에서 ‘군정공감 토크’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고성군청) |
경남 고성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과사업소 담당별 주무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공감 토크(브레인스토밍)’를 열었다.
군정공감 토크는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직원들이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창의적인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업무 개선 방안과 군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군정공감 토크는 기존 직무교육식의 무겁고 딱딱한 분위기를 벗어나 신선하고 친근감 있게 다가섰다는 평가와 함께 직원들의 관심과 열기도 높았다.
이향래 고성군수 권한대행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우리군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중심의 공감행정을 펼치는 좋은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