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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맛집 ‘원조대교회센터’, 여수밤바다 여행과 궁합이 좋은 다채로운 메뉴 맛볼 수 있어

[=아시아뉴스통신] 박수정기자 송고시간 2018-06-02 11:10

자료사진.(사진제공=원조대교회센터)

6월을 맞이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선선한 날씨로 1박 2일, 당일치기 여행 등 짧은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 중 전라도 여수는 아름다운 바다와 전라도의 푸짐한 인심을 맛볼 수 있는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들, 가족, 사랑하는 연인 등과 함께 즐긴다면 더욱 좋을 축제 및 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여수는 바다가 인접한 만큼 사시사철 신선한 해산물과 회요리를 맛볼 수 있는 여수맛집도 즐비한 편인데, 그 중에서도 여수횟집 ‘원조대교회센터’는 신선하고 푸짐한 스끼다시와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돌산대교로 알려진 여수 돌산읍에 위치한 여수맛집 ‘원조대교회센터’는 상호명이 대교횟집, 원조대교회센터, 원조대교횟집 등으로 불리는데 모두 같은 집이다.

이 곳은 주문 즉시 싱싱한 자연산 회와 해산물 요리를 만들기 때문에 신선도와 품질이 남다르며, 자연산 회의 양도 인심 좋게 많은 양이 제공되고 있어 여수현지인들에게도 알려진 여수횟집이다.

자연산회와 함께 차려지는 각종 밑반찬들은 한정식 못지 않으며, 모든 밑반찬은 엄선된 식재료만을 사용해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시한다는 주인장의 마음 씀씀이가 담겨져 있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사가 가능하다.

이 곳 여수엠블호텔맛집 ‘원조대교회센터’는 한적하고 깨끗한 실내공간과 탁 트인 여수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어 여수 밤바다를 구경한 후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많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여수횟집 원조대교회센터 관계자는 “스끼다시라 불리는 밑반찬은 양질의 해산물과 식재료를 사용해 푸짐한 상차림을 제공하고 있다. 또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는 노을지는 돌산대교를 바라보며 운치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데이트코스로도 선호된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회요리와 해산물 요리는 주문 즉시 손질, 요리해 손님상에 내어지고 있어 신선도와 품질 면에서도 우수한 요리를 맛볼 수 있고 여수여행 시 만족할 수 있는 식도락 여행이 되도록 고객 서비스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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