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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별미 '하모'에 자연산활어회까지...여수맛집 식도락 여행 ‘돌산용궁횟집’

[=아시아뉴스통신] 이상호기자 송고시간 2018-06-02 11:50

너무나 유명한 노래 여수 밤바다 그리고, 푸른 해변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풍경에 멋진 전망으로 수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여행지로 여수가 있다. 그중에서도 고즈넉한 분위기와 화려한 야경으로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이 충만한 돌산대교, 돌산공원 등은 사계절 여수 가볼만한 곳으로 꼽히는 명소들이다.

여수에서는 자연산 활어회와 제철 해산물로 즐기는 식도락 코스도 빼놓을 수 없다. 이럴 때 미식가들의 가볼만한 곳 리스트에 오르는 맛집으로 '돌산용궁횟집'을 추천할만하다.

여수횟집은 활어회만 주문해도 전복, 새우, 문어, 오징어, 낙지, 멍게, 해삼 등 제철 해산물을 비롯해 20여 가지 이상 스끼다시가 차려지는 매력이 있다.(사진제공=돌산용궁횟집)


여행객은 물론 현지인들의 여수 맛집 추천평이 많은 음식점이다. 여수 앞바다에서 당일 조업한 신선도 높은 자연산 활어회와 현지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제철 해산물을 내놓는데, 중간 유통 비용이 빠진 가격에 넉넉한 상차림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활어회만 주문해도 전복, 새우, 문어, 오징어, 낙지, 멍게, 해삼 등 제철 해산물을 비롯해 20여 가지 이상의 스끼다시가 차려지는 여수 횟집만의 매력에 반하게 된다. 마지막 코스로 맛보는 얼큰한 매운탕도 깔끔하고 정갈한 맛이 일품이다.

"최근에는 부드럽고 담백한 맛의 하모 샤브샤브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잘 손질된 하모를 채소, 약재로 우려낸 육수에 살짝 익혀 먹는 하모 샤브샤브는 씹을수록 고소하고 단맛을 느낄 수 있는 제철 별미죠." 여수 횟집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주인장의 설명도 친절하다.

한편, ‘돌산용궁횟집’은 아름다운 여수 앞바다 전망을 바라볼 수 있고 쾌적한 분위기라 가족 외식이나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찾는 이들이 많다.(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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