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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1일 오후 선린대학교 물리치료과가 믿음관 5층 세미나실에서 재학생과 교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물리치료사 선서식'을 갖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선린대학교) |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물리치료과는 지난달 31일 믿음관 5층 세미나실에서 재학생과 교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물리치료사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서식에서는 3학년 재학생들의 '물리치료사 선서'와 재학생 전원의 '청년 물리치료사 선언'을 통해 예비 물리치료사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성실히 담당할 것을 엄숙히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물리치료과 학생회장 배승호 학생은 "이번 선서식을 통해 재학생들이 물리치료사로서의 기본과 자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사랑과 봉사의 마음으로 헌신하는 물리치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선린대 물리치료과(학과장 김재헌 교수)는 지난 2002년에 개설돼 지난 16년 동안 대학특성화사업, 대학대표브랜드사업, 4년제 학사학위과정 개설 등을 참된 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명품 물리치료사의 양성에 이바지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