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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포항시산림조합이 포항시 임업분야를 선도해 차세대 경영 및 기술을 이어나갈 청년 후계임업인단 창단식을 갖고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포항시청) |
경북 포항시산림조합은 지난달 30일 포항시 임업분야를 선도해 차세대 경영 및 기술을 이어나갈 청년 후계임업인단 창단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청년 후계임업인은 30여명의 청년단과 리더 5명, 35명으로 구성했다.
정보화시대 및 6차산업에 발맞춰 임업분야 임산물재배, 생산 및 유통판로확대, 임산물시장조사, 소비자 선호도 조사 등 전문가 자문·지원을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의 임업분야 진출을 촉진해 임가 고령화 추세를 완화하고 인력구조를 개선할 예정이다.
이날 김진근 포항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유능한 청년이 하나로 모여 임(농)업의 선구자로써 6차산업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손병웅 포항시산림조합장은 "임(농)업은 임업생태계 구조 개선을 위해 임업의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청년임업인의 육성이 시급하다"며 "산림과 임업을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소득 안정 기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