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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이강호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후보가 유세 도중에 학생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이강호후보선거사무소) |
2일 이강호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후보는 인천 남동구 전역을 순회하며 첫 주말 유세에 나섰다.
이 후보는 "신도시들이 생기면서 원도심 재생과 균형발전이 새로운 과제이다"며 "이에 대한 해결의 고민을 항상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만수 1동 유세장에서 "지난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남동구 만수동 1번지에 공공임대주택부터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 등을 추진해 원도심 발전 방향에 대해 더욱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연립·단독 주택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학교 운동장에 지하 주차장 시설 추진과, 노후빌라 및 유휴지 매입을 통해 주차 공간을 확보해 시민들이 주차로 인한 피로감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