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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후 1시 55분께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에 있는 한 교회 1층 식당에서 LP가스 누출로 폭발사고가 일어나 6명이 다쳤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
(아시아뉴스통신=박광석 기자)2일 오후 1시 55분께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에 있는 한 교회 1층 식당에서 LP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이로 인한 순간 점화로 식당 안에 있던 A(49)씨 등 6명이 발목 등에 1~2도의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사고가 나기 전 A씨가 주방 가스배관 해체 공사를 했다는 피해자들의 진술로 미뤄 바닥에 누설된 LP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또 가스안전공사에 교회 식당 내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의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