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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그것이 알고 싶다' 트위터 캡처) |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박꽃수레(사토 유우) 씨 실종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최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6년 7월 초 무렵, 일본 미야기현과 후쿠시마현에서 실종된 박꽃수레 씨(사토 유우, 당시 42세)를 찾고 있습니다"라고 공지했다.
이어 "실종 이후 박꽃수레 씨를 목격하셨거나, 관련 내용을 잘 알고 계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고 제보를 부탁했다.
특히 일본어로 제보 독려를 번역해 눈길을 끌었다.
박꽃수레 씨가 실종된 것으로 보이는 일본 미야기현과 후쿠시마현은 수도 도쿄에서는 상당 거리 떨어져 있으나 두 곳 모두 혼슈에 위치하며 근접해 있다.
한편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11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