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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아시아뉴스통신 김예솔 디자이너 |
2일 오후 11시11분쯤 충남 예산군 오가면 신장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단독주택 103.63㎡ 및 냉장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아궁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49분쯤 공주시 우성면 죽당리 A씨(65)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단독주택 및 창고 100㎡와 벌통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후 1시간20분만에 진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