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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김기승 충북농협부본부장(왼쪽 일곱번째)과 임직원들이 괴산 청천면 원도원마을에서 일손돕기를 한 후 마을대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농협) |
충북농협(본부장 김태종) 경영기획단 직원 20여명은 2일 괴산군 청천면 원도원마을에서 농촌일손을 도왔다.
이날 직원들은 섭씨 30도가 웃도는 폭염속에서 마을 꽃길 가꾸기, 쓰레기 분리수거함 설치 및 기증, 고추밭 지주목세우기 및 줄묶기 작업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기승 부본부장은 "농업인들은 일손부족을 농업경영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고 있다"며 "충북농협 전 임직원은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