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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문순(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후보 강원시대 선대위 회의 모습.(사진제공=최문순(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후보 강원시대 선대위) |
강원 최문순(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후보 강원시대 선대위는 3일 지방선거 초반 판세분석을 공유하고 경합지역에 대한 선거지원 및 승리 방안에 대해 논의 하고자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에 오는 6일 현충일을 맞아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의미로 187명 민주당 후보자 전원이 현충일 하루 동안 확성기 사용, 유세차 음향 사용, 율동 등 세가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전면 금지하고 민주당 모든 후보가 6일 첫 일정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추념과 참배로 시작, 현충일 기념식도 참석할 것을 의결했다.
또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뜻을 받들어 이 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정신이 훼손되지 않게 굳건히 지키고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정부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한편 최문순(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선대위 관계자는 “위 결정사항을 187명 민주당 후보자에게 강제사항으로 권고해 오는 6일 현충일은 후보자와 선거운동원이 경건한 마음으로 인사 중심의 조용한 선거운동을 할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