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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가 ‘제9회 대구꽃박람회’ 행사장에서 창원관광을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가 지난 5월31일부터 나흘간 열린 ‘제9회 대구꽃박람회’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창원관광을 홍보했다.
창원시는 행사장에 ‘2018 창원방문의 해’ 부스를 설치하고 홍보하며, 관광 안내 리플릿과 지도를 배부했다.
특히 창원방문의 해 기념품과 세계사격선수권대회 마스코트인 에이미 대형 인형을 비치하고 하반기 빅 이벤트인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개장 전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짚트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대구꽃박람회는 국내 최대의 실내 꽃박람회로 꼽히고 있다.
허선도 창원시 관광문화국장은 “이렇게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 천지에서 창원관광을 소개하니 홍보 효과가 더 클 것 같다”며, 짚트랙에 관심을 보이는 방문객들에게는 “안전을 최우선시 하고 있으니 꼭 믿고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2018 창원방문의 해’를 추진하며, 전국 5대 봄 축제장을 비롯해 창원연등축제, 해군입영문화제, 대구꽃박람회 등 크고 작은 행사장에서 창원 관광을 적극 알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