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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충규 의령군수 후보 합동유세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8-06-03 16:06

3일 더불어민주당 김충규 의령군수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며 유세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김충규 후보 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의령군수 후보 김충규 합동유세가 3일 의령우체국 앞 광장에서 의령군민, 당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유세에는 김경수 경상남도 지사 후보,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 강서·북구 국회의원, 신경민 영등포구(을) 국회의원, 장영달 우석대학총장, 이석대 의령군 도의원 후보, 홍한기 의령군 (나)선거구 후보, 강홍도 의령군(라)선거구 후보,  박찬숙 전) 농구국가대표, 김화복 전)배구국가대표가 참석했다.

김충규 의령군수 후보가 청렴하고 힘있는 군수후보로 침체되고 피폐해져가는 의령을 확 바꿀 후보임을 강조하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김충규 의령군수 후보는 미래의 희망, 변화의 의령, 행복한 군민을 슬로건으로 의령을 확 바꾸어 보자고 군민에게 호소했다.

김 후보는 "오늘의 현실을 피폐한 의령을 일으켜 세우겠다는 노력은 커녕 오히려 의령을 경남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만든 분들이 누구냐고 하면서 지역 발전과 침체된 의령을 바로 세울 적임자가 김충규"라고 역설했다.

이어 김 후보는 "의령에 새로운 희망과 발전을 가져올 후보가 바로 집권여당 후보인 김충규라고 하면서 중앙정치권과 각계 각층에 다양한 인맥이 풍부하며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나란히 승리한다면 의령의 각종 숙원 사업이 확실히 해결될 수 있도록 국비는 물론 도비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김충규 후보는 "군민들에게 의령을 의령답게 변화시키자고 다시 한 번 호소하면서 군수가 된다면 최우선 과제로 향후 5만 인구증가와 일자리 550개를 창출하고 의령연고 기업인 삼성가·삼영화학과 협의해 대기업은 물론 기능전문대학을 유치하고, 백산 안희제 선생과 곽재우 홍의장군 일대기 영화세트장과 대규모 아울렛을 유치하겠다"고 주장했다.

또한 "남강·낙동강변 관광벨트 조성, 보건의료원 신설, 농업안정기금 조성, 농업의 6차산업을 육성하겠다"고 하면서 "군민들의 새로운 변화를 갈망하는 뜻을 받들어 희망을 드리고 오로지 군민을 주인으로 모실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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