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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심재국(자유한국당) 평창군수후보가 진부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간평리에서 봉산리까지 외곽지역 릴레이 유세 모습.(사진제공=심재국 평창군수후보 선대위) |
강원 심재국(자유한국당) 평창군수후보는 3일 진부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간평리에서 봉산리까지 외곽지역 릴레이 유세를 갖고 ‘수호랑(호랑이), 반다비(곰)를 활용한 동양 최고 수준의 스토리텔링 박물관 및 체험관을 진부역과 전통시장 사이에 건립해 진부를 ‘이야기로 하나 되는 아시아’ 거점으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심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진부는 도시재생지구 정비 및 도시경관사업이 완료되고 송어 체험장과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생활체육공원 조성, 유통단지 도로가 개설돼 도시 인프라가 완벽하게 구축됐다”고 말했다.
또 “이제 KTX 진부역 앞산을 매입해 야생화 공원을 조성 시내까지 시원하게 확 트인 멋진 경관을 확보하고 야외공연장을 조성해 젊은 문화, 예술인들이 찾는 관광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 후보는 “전국 규모 대회 축구대회를 유치하고 유?청소년 문화&체육복합센터,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해 아이들과 엄마가 맘 놓고 뛰어놓을 수 있는 신나는 진부를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