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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워크샵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
금산군은 4일 여성친화도시 발전적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주민참여단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의 이해에 대한 강의 청취, 시설 현장실습, 토론회 순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관내 시설 및 공원 주변의 안전편의증진을 중점적으로 실시한 후 개인별 모니터링에 대한 발표도 가졌다.
또한 대전여성단체연합 김경희 상임대표를 초빙해 모니터링에 대한 이해와 활동보고서 작성방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모니터링에 대한 이해를 확보했다.
군은 여성친화도시로 2017년 지정받은 이후 주민참여단(56명)의 역할비중을 높여가면서 ‘동등함 참여, 모두가 행복한 금산’을 만들고자 6개 분과(안전, 돌봄, 건강문화, 일자리, 환경, 홍보)를 구성하고, 성 평등 정책 기반 구축과 지역사회의 안전증진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채정화 단장은 “여성들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정책 발굴과 제안 등 활발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