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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선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김은수 경북 예천군의원 라선거구(용문·유천·용궁·개포면) 2-가 후보는 4일 용궁면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역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진정한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채봉완기자 |
재선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김은수 경북 예천군의원 라선거구(용문·유천·용궁·개포면) 2-가 후보는 4일 용궁면 유세에서 "지역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진정한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계획은 누구나 세울 수 있지만 실천은 아무나 할 수 없다"며 "지역을 발전시키고, 주민들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후보는 언제나 지역주민 곁에서 함께한 저 '김은수' 뿐"이라고 강조했다.
또 "아동복지를 전공한 경험을 살려 힘있는 복지, 따뜻한 복지를 실천으로 옮겨 소외된 계층을 보듬겠다"며 "노인일자리 창출과 경로연금, 노인교통수당 등을 통해 지역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치매,중풍 등 노령화시대에 맞는 중장기비전을 세워 노인복지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검증된 경험과 어머니의 강한 리더십으로 환경과 여성복지, 노인복지, 교육문제 해결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수 후보는 이날 농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황산,갈마도로 확포장 ?용궁 산택2리(원당), 무이도로 진입로 확포장 ?개포 입암리(방터) 아스콘포장 ?개포 입암리(봉산길) 마을안길 및 농로정비 등을 제시했다.
또 영농기반 확충을 위해 ?유천 초적리, 용문하금곡리, 용궁 가야들, 개포 입암리 등에 배수로 정비 ?유천 사곡·율현, 개포 황산지·가곡·배진기들에 암반관정 설치 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