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7일 토요일
뉴스홈 정치
[6.13지선] 무소속 최경자 “가족 총출동 큰 힘”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정홍철기자 송고시간 2018-06-08 21:02

지난달 더불어민주당 탈당…웃음 잃지 않고 지지 호소
충북 제천시의회의원 선거 무소속 최경자 후보가 거리유세에 나서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정당 소속 후보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무소속 후보들은 더더욱 가족들의 지원이 절대적이다.

충북 제천시의회의원선거 마 선거구(교동, 장락동, 남현동, 신백동)에 출마한 무소속 최경자 후보는 남편과 자녀, 언니 등 가족들이 총동원돼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최 후보는 지난 10여년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의 직책을 맡아왔으며 도의원 제천 제1선거구 경선 과정에서 권리당원명부 유출 논란에 휩싸이면서 지난달 탈당해 무소속으로 뛰고 있다.

너무나 급박하게 돌아가는 정치상황이라 가슴아파할 겨를도 없이 웃음을 잃지 않고 유권자들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가족들의 무조건적인 지지와 주민들의 격려가 큰 힘이 된다는 최 후보는 선거막판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비장한 각오다.

최 후보는 제6대 제천시의원을 역임했으며 다사랑복지센터 시설장을 맡고 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 재학중이며 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후보사무소 제천연락소장을 역임하고 현재 (사)한국여성정치연맹 제천시지부장을 맡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