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
유소영이 고윤성과의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소영 고윤성 카페에서 데이트한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내용은 유소영이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 방송을 통해 밝힌 내용으로 정영진이 "우리 중에 더위를 안 느끼는 분이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라며 "밤만 되면, 해가 지면 한강에 가서 해가 뜨기 전에 나온다는 분이 있는데 바로 유소영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소영은 "이젠 한강에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유소영은 "요즘에는 가평이나 남양주에 있는 카페에서 데이트를 한다. 우리는 약간 분리불안증(?)이 있어서 땀띠가 났다. 너무 꼭 붙어있어가지고"라고 말했다.
유소영은 고윤성과 열애 중이다. 고윤성은 유소영에 대해 “귀여웠고, 누나 같지 않았다. 내 이상형에 딱 맞는 사람이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유소영이 최근 팟캐스트에서 과거 열애설에 휩싸인 축구선수 손흥민을 언급해 곤욕을 치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