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의 증가와 혼밥의 일상화 및 보편화, 보쌈과 삼겹살의 높은 수요 속에서 성공창업아이템으로서 유망성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하반기 외식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도 '1인보쌈, 1인삼겹살 전문점'의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근 외식업계에서 유망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는 '1인보쌈, 1인삼겹살 전문점'의 리딩브랜드를 꼽자면 바로 싸움의고수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맹점이 속속 개설되며 지난달 60호점을 돌파한 것은 물론 신규창업 및 업종변경창업 상담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내달 70호점 달성을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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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움의고수가 10~20평 소규모창업에 최적화된 아이템이라는 특성으로 남자소자본창업, 여성창업, 부부창업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사진제공=싸움의고수) |
경기 불황과 최저임금 인상 등 불안요인으로 침체된 창업시장에서 한달 평균 4~5곳의 가맹점 계약을 체결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싸움의고수의 성과에 대해 이례적이라는 게 업계의 반응이다. 전문가들은 아이템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함께 음식점창업 및 식당창업의 진입문턱을 낮춰 외식업 경험이 없는 초보 창업자들이 운영하기에 적합한 아이템이기 때문이라는 의견을 내놓는다.
가맹점주들은 평수 대비 매출 및 운영시스템 면에서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15평 소규모 매장에서 빠른 테이블회전과 테이크아웃 및 배달 판매 병행으로 중대형 음식점들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주문 후 2분이면 음식 제공이 가능한 간편조리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고객이 집중적으로 몰려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아울러 수거 및 세척이 간편한 원플레이팅 도시락 용기의 사용으로 주방업무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 홀과 주방간 최적의 동선으로 노동강도가 낮다는 점, 무인단말기를 통한 주문방식을 도입하여 홀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점이 운영상 장점으로 꼽힌다.
브랜드 관계자는 "싸움의고수는 10~20평의 소규모창업에 최적화된 아이템으로 남자소자본창업은 물론 여성창업, 부부창업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적합하다”고 했다. 특히 업종전환 창업시에는 기존 시설물을 최대한 재활용할 수 있어 최소의 투자금으로 가맹점 개설이 가능한 이점이 있다고 한다.
한편 해당 브랜드는 본사 직영점과 가맹점에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시식 및 1:1 맞춤형 창업설명회를 상시 개최하고 있다. 이에 대한 사전 접수 및 창업 관련 상담은 브랜드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