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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경록) |
현서아(가명) 씨는 2009년 탈북한 뒤 경제 분야를 공부하고자 부동산 학과에 입학했으나 익숙지 않은 관련 용어들을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 북한은 부동산 국유화 정책의 영향으로 인해 ‘공인중개사’ 등 기본적인 부동산 용어들조차 널리 사용되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현서아 씨에게 그녀의 부동산학과 교수는 ‘경록’을 소개했다. 경록은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임대관리사 자격증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콘텐츠를 자체개발해 선보이는 61년 전통의 부동산교육기관이다.
이후 현서아 씨는 경록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인중개사 인강 샘플을 시청하며 부동산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자도 알기 쉽게 교육하는 명강의라고 느꼈다. 이에 해당 교육기관의 교육콘텐츠를 이용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기로 마음먹고 학습을 시작했다.
그 결과 현서아 씨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에서 당당히 합격을 이뤘다. 또한 경록 공식홈페이지에 자신의 합격스토리를 올려 합격에 힘을 실어준 경록 교수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록 관계자는 “자사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대비 인강과 교재는 부동산 분야에 대해 공부한 경험이 없는 사람도 학습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발됐다. 또한 공인중개사 시험출제위원 출신 교수가 포함된 우수 교수진이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내용만 다루는 콤팩트한 족집게식 교육콘텐츠이므로, 합격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반복학습을 단기에도 여러 번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록 홈페이지에서는 현재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평생회원반 또는 전과목대비반을 등록하는 회원에게 임대관리사 자격증 과정 무료수강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