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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키아나엔터테인먼트) |
키아나엔터테인먼트의 여자어린이배우 박채은(여,5세)과 남자키즈모델 정현우(남,7세)가 컨셉 화보 촬영을 통해처음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번 화보 촬영은 푸른수목원에서 ‘여름 여행’ 컨셉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채은은 어린 나이에 첫촬영임에도 긴장하지 않고 관계자의 지시에 잘 따르며 원활한 촬영에 힘을 보탰다. 또한 개그가 특기인 정현우는 박채은과 같이 장난치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촬영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키아나엔터테인먼트 이한석 대표는 “어린이 모델들에게 야외 촬영현장은 결코 쉽지 않은 일임에도 무더위속에서 웃음을 잃지 않고 수월하게 촬영을 마쳐주어 고맙다”며 “어린 모델들을 보면 아이들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지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한편 키아나엔터테인먼트는 한국컨텐츠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동시에 인증받아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된 정식 아역전문 엔터테인먼트사다.
현재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오디션 접수 지원을 받고 있으며, 댄스의상 대여 전문 뉴엔젤과 손 잡고 키즈모델 선발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키아나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