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이유진기자
송고시간 2018-07-23 11:58
서울 서대문 연희동에 위치한 마이트리 요가에서 7월부터 주말 스페셜 클래스를 개강했다. 매주 빈야사, 테라피, 플라잉, 지바묵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주말 토요일 수업은 주중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과 주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7일 진행된 희정 강사의 볼테라피 강의가 진행되었다. 이날 강의에서는 자세교정을 목적으로 현대인들의 디스크 원인이 되는 틀어진 골반이나 척추 측만증, 거북목, 허리 디스크 등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볼을 이용해 근육을 이완 시켰다.
마이트리 요가원 조성욱 이사는 “앞으로도 토요일 스페셜 요가에서는 다양한 요가들을 조금 더 깊이 다루는 시간을 가질 것”이러며 “요가를 조금 더 깊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또 "더운 여름 다양한 요가 수련을 통해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연희동 마이트리 요가원에서는 지바나 원장을 필두로 전문 지도자 자격증 교육하고 전문 강사진을 육성하고 있다. 탄탄한 교육시스템으로 강사의 질을 높이고 체계적인 회원관리 시스템을 통해 수강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마이트리 요가는 오는 21일 토요일 이윤옥 강사의 테라피 요가로 스페셜 클래스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