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6일 수요일
뉴스홈 산업/경제/기업
플러스병원 유동석 원장, KBO 의무 협의회 세미나 참석

[=아시아뉴스통신] 홍명희기자 송고시간 2018-07-23 14:19

KBO 의무협의회 회원이자 SK와이번스 팀닥터인 플러스병원 유동석 원장이 지난 16일 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 KBO 의무협의회 세미나에 참석했다.

KBO 의무 협의회는 2018년 3월 5일 창립한 학술 단체로서, KBO 팀닥터 협의회가 프로야구팀의 트레이너들과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송도정형외과 플러스병원 유동석 원장과 함께 장윤호 KBO 사무총장과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김용일 회장, 이정필 사무총장, KBO 리그 각 구단의 주치의 및 진료 전문의와 트레이너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프로야구 선수들의 만성적인 부상 패턴을 분석, 유소년 및 청소년, 아마추어 야구 선수들의 신체 관리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팀 닥터와 의무진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KBO 팀닥터 협의회는 구단 및 트레이너들의 협력과 참여를 위해 KBO 의무 협의회로 명칭을 개정했다. 또한 공식적인 구단간 협의체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공동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송도정형외과 유동석 원장은 "SK와이번스 팀 닥터로서 선수들이 경기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꾸준히 연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