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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7시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리는 '아쟁컴퍼니 아로새김' 공연 포스터.(사진제공=의령군청) |
군민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의 공간인 의령군민문화회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경남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오는 25일 오후7시30분 ‘아쟁, 그 깊은 울림 아로새기다’ <아쟁컴퍼니 아로새김> 공연을 펼친다.
‘아쟁컴퍼니’는 국악기 중 유일하게 저음 음역대를 담당하고 있는 찰현악기인 아쟁을 전공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아쟁연주자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팀이다.
아쟁연주자 윤나금, 한림 등 최고의 아쟁연주자들이 펼치는 이번 무대에서는 ‘영혼연가’, ‘팽목항의 봄’, ‘천년만세, 아로새기다’ 등 아쟁을 활용한 다양한 곡들이 연주될 예정이다.
공연의 관람가는 8세 이상으로, 관람료는 2000원이다. 예매는 지난16일부터 받고 있다. 의령군민문화회관 홈페이지(culture.uiryeong.go.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전화(055-570-4920) 또는 군민문화회관 사무실 방문을 통해서도 예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