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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이레산업) |
보안장비 납품 및 관리 기업 이레산업이 인천광역시 부평구의 파인트리홈에 아름다운 선행을 베풀었다.
파인트리홈은 90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아동양육시설이다. 현재 보일러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아이들이 찬물로 샤워를 하고 있으며, 소방시설도 낡아 오작동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레산업은 파인트리홈의 보일러시설과 소방시설을 새로 구축할 수 있도록 후원을 진행했다. 이레산업의 방두영 대표는 "직접 고아원을 둘러보면서 예산 삭감 등으로 인해 많은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날에도 선풍기로만 버티고 있는 상황을 목격하게 돼 안타깝다"며, "기업의 사회적 의무를 자각하며 파인트리홈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방두영 대표는 "많은 기업들이 후원을 통해 공헌활동을 펼친다면, 아름다운 사회를 이룩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X-RAY검색기, 공항검색, 마약 및 폭발물 탐지기, 금속탐지기, 공항검색 등 보안장비의 토탈솔루션을 제공하는 이레산업은 전문적인 기술과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