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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제2차 청춘 JOB-GO 취업캠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상공회의소)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는 대구광역시와 함께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간 국가물산업클러스터(달성군 소재)에서 지역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2026 제2차 청춘 JOB-GO 취업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지역 청년 구직자 30여명이 참여해 AI 활용법을 익히고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파악하는 등 실전 취업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및 1:1 맞춤형 첨삭, 예상 면접 질문 답변 준비 등 참가자들이 실제 취업 전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스킬 강화 교육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AI 활용 → 직무 분석 → 서류·면접 준비 → 취업 브랜딩'으로 이어지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개인별 맞춤형 취업 로드맵 수립을 지원했다.
대구상공회의소 이상길 상근부회장은 "지역 청년들이 AI를 통해 취업 역량을 구체화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지역 청년의 취업과 정착을 돕는 실무 프로그램을 계속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