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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경기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수원시 신규공무원 임용식'. 2시간동안 207명의 새내기 공무원들 모두에게 임용장을 수여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업무에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사진제공=수원시청) |
경기 수원시는 30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207명 '신규 공직자 임용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원시 미래와 함께 할 207명 새내기 공무원들은 임용장을 수여받으며 공직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2시간동안 207명의 새내기 공무원들 모두에게 임용장을 수여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제 수원시의 미래가 여러분의 노력에 달려있다"며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업무에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밖에서 보는 것처럼 공무원의 임무가 화려하지 않다"며 "특히 수원시는 울산광역시보다 인구가 많음에도 광역시로 승격되지 않아 인구대비 공무원의 수가 부족해 업무상 감수해야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함께 힘을 모아 특례시를 추진해 공직사회의 변화뿐 아니라 시민들의 민원을 모두 가슴에 담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