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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이 29~30일 열린 2019년 시책보고회에서 시대가 변하는 만큼 행정도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진제공=아산시청) |
아산시가 29~30일 양 일간 2019년 시책구상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및 신규시책, 민선7기 공약이행계획 등을 보고하고 전문가들의 조언 및 제안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 외부 전문가들은 ▲ 국 또는 과 단위로 차별화된 시책의 필요성 ▲ 소액으로 시민들이 모여 시정에 참여하는 방안 ▲ 지역인재 발굴 방법 ▲ 시민행복 실감 정책 ▲ 폭염, 가뭄, 강풍 등에 대한 시책 ▲ 건축물 경관을 해치는 무분별한 간판 미설치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의 다양한 욕구분출, 지속적 인구증가와 도시 성장으로 인한 정주환경 개선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선도도시 이미지를 계속해 구축하기로 했다.
오세현 시장은 “시대가 변하고 있는 만큼 행정도 변해야 한다”며 “우리가 하는 일이 이웃, 지역주민을 위한 일인 만큼 사고를 전환하고 역량을 강화해 지역에 대한 봉사와 열정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