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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진해구 중앙동 직원과 시민서포터즈가 북원로타리에서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방문의 해’ 홍보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중앙동(동장 임홍택)은 30일 북원로타리에서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방문의 해’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중앙동 시민서포터즈와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결선경기 입장권 예매 홍보와 창원대표 먹거리, 관광지가 설명되어 있는 안내문을 배부했다.
임홍택 동장은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창원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주민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붐 조성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