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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군 회원들이 농부증 회복 체조를 배우고 있다.(사진제공=예산군청) |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30∼31일 전북 순창군과 전남 담양군에서 2030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시스템구축 사업 전문가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는 홍성군농업기술센터와 합동 연찬회로, 청년세대 귀농.귀촌 활성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실현코자 마련됐다.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시스템 구축사업은 젊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으며, 워크숍에는 양군 청년농부 각 30명과 전문가 10명으로 총 70명이 참가했다.
이번 워코숍은 ▶청년농업 외국정책 사례 및 우수사례 특강 ▶성공농가 견학을 통한 영농기술 노하우 공유 ▶청년 농업인 취업난 해소, 창업 컨설팅을 통한 청년 농부들의 전문성 키우기 ▶청년 농업인의 소통 활성화 ▶파트너십 구축 ▶청년 농업정책 개선에 대한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권순현 기술보급과장은 “전문가 워크숍 합동 연찬회를 통해 공동체 강화와 화합의 장을 마련함은 물론 청년농부들의 조기정착 기반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성과를 통해 예산군 농업에 새 활력소를 제공하고, 지역을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