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남 서산시청./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서산시는 개학을 맞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9월 7일까지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어린이전담관리원 4명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분식점, 문구점, 슈퍼마켓 등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업소 1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목적 보관 여부 ▲조리 시설 위생관리상태 확인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및 개인위생관리 상태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시는 식중독 예방, 카페인 섭취 주의 포스터 배부 등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실천 캠페인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선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