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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대학교 창업동아리 3개 팀이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학생 창 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서원대학교) |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 창업동아리 3개 팀이 29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 참가했다.
‘2018 대학 창업유망팀 300+’ 은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창업경진대회로 심사를 거쳐 지난 15일 총 300팀이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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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대학교 창업동아리 왼쪽보터 솔라이트, 트립가이드, 코스모스 2기./(사진제공=서원대학교) |
이번 대회에서 서원대학교 솔라이트(멀티미디어학과, 팀장 김효정), 트립가이드(멀티미디어학과, 팀장 이혁재), 코스모스 2기(화장품학부, 팀장 정가은) 3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 날 행사에서는 창업유망팀의 아이템 전시 및 현장 상호평가, 선배창업자 특강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솔라이트 팀은 빛과 온도 조절을 통해 숙면을 도와주는 IOT 서비스를, 트립가이드 팀은 해외 관광지 오디오 서비스를, 코스모스 2기 팀은 해면 압축클렌징이라는 창업 아이템을 소개했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300개 팀 가운데 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40개 팀은 내달 초 개최 예정인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18’에 참가해 총 상금 약 18억 원을 두고 경쟁하게 된다.
서원대 창업지원단 이양규 단장은 “선발된 팀원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미래 창업인재 육성을 위해 앞으로 다각적인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부터 3년 연속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 선정돼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서원대학교는 이번 대회에 참여한 창업동아리 학생들에게 창업역량강화장학금을 지급해 대학 내 창업분위기를 활성화하고 우수한 창업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