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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한정우 창녕군수가 우포늪 생태체험장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청) |
한정우 창녕군수는 30일 우포늪생태체험장을 비롯해 우포늪 탐방객분리도로 현장, 산밖벌, 우포잠자리나라 등 6개소 시설물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군은 생태와 문화, 관광이 융합하는 최적의 관광시설을 갖추기 위한 새로운 콘텐츠 발굴에 선제적 대비와 점검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내륙습지인 우포늪을 중심으로 관광인프라 구축에 힘써 관광객 증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오는 10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제13차 람사르협약당사국총회에서 그간의 성과와 노력으로 우포늪이 '람사르습지도시'로 인증을 받으면 세계적인 생태관광의 천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영남권 최고의 생태관광 중심지로 창녕군이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고 관광객에 대한 오감만족 감동 마인드와 친절한 응대 그리고, 사업현장에서는 365일 안전제일과 완벽한 시공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