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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2018년 유통관련업 사업자 교육 실시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18-08-31 17:44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경기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지난 28일 단원구청 2층 단원홀에서 노래연습장업, 게임제공업 등 유통관련업 사업자 180여명을 대상으로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2018년 단원구 유통관련업 사업자 교육’을 실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노래연습장, PC방 등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연 3시간 이내의 범위에서 이루어지는 법정교육이다.
 
특히 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의 실무책임자를 강사로 초빙해 사업장의 전기 및 소방 안전관리 요령과 재난사고 사례를 전파했으며, 단원구청 유통관련업 실무자가 영업자 준수사항과 행정처분 기준 등 사업주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자 스스로 많은 자정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지도·점검을 통해 유통관련업이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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