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0일과 31일 법무부 경기 평택준법지원센터(소장김영운)는 홀몸노인 2가구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준법센터) |
법무부 경기 평택준법지원센터(소장김영운)는 30일과 31일 양일간 홀몸노인 2가구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준법센터에 따르면 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지난 24일 경기 안성시 계륵리 이장으로부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 대상자 9명을 투입해 K씨(여 90 기초수급대상자) 등 2명의 집과 집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담장 나뭇가지 정비 및 청소 등 환경정리 작업을 펼쳤다.
봉사자자들도 “어렵게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이 집과 주변이 깨끗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자신들도 보람을 느꼈다”며 “지금까지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한 적이 없었는데 봉사의 기쁨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 기회가 되면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운 준법센터 소장은 “소외계층, 사회적 약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