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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보도화면) |
'뉴스룸'에서 일베 박카스남 사건의 최초 유포자 구청 공무원에 대해 보도했다.
3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70대 여성 노인과 성매매를 하고 그 사진을 유포한 사진으로 논란이 된 일베 박카스남 사건이 서초구청 공무원의 소행임이 밝혀졌다고 전했다.
공무원 A씨는 지난달 서울 종로구에서 70대 여성과 성매매를 한 뒤 알몸 사진을 촬영해 음란사이트에 게재했다. 그는 경찰조사에서 "음란사이트의 회원등급을 올려 다른 음란물을 보기 위해 사진을 찍어 올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일베 박카스남' 20대 B씨는 사진들을 내려받은 뒤 일간베스트 사이트에 자신이 70대 할머니와 성매매를 했다며 인증하는 목적으로 해당 사진을 게재해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공무원 A씨는 현재 구청장 권한으로 직위해제된 상태이고 서초구청 측은 경찰 조사 결과 혐의가 확인되는대로 서울시에 A씨에 대한 중징계를 요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