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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제천 도화마을이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사진제공=충북도청) |
충북 제천시 도화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제5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전국 마을 주민들의 자율적인 마을 개발 성과 공유와 공동체 화합, 지역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대회다.
제천 도화마을은 지난 7월 충북도가 시행한 1차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충북 최우수마을로 선정돼 8월초 농식품부의 현장심사를 거쳐 이번 전국 콘테스트에 출전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농촌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마을주민과 지자체 등이 함께 노력해 얻은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 마을의 특색과 주민들의 재능을 바탕으로 주민주도형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는 증평군이 시군 마을만들기 분야에서 은상 수상을, 충주 공이마을이 경관·생태 분야에서 입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