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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우석제(사진 왼쪽)경기 안성시장이 시정 주요현장을 방문하고 있다.(사진제공=안성시청) |
우석제 경기 안성시장이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시정 주요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현장방문은 우석제 시장이 그동안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를 파악한 올해 시정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별 진단과 문제점 확인 후 개선방향 및 대안을 제시해 단절 없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한 발 빠른 행보다.
우석제 시장은 지난달 31일 자원회수시설 방문을 시작으로 현재 현안으로 추진 중인 알파산업허브센터 일반산단 조성 등 대형사업장 및 공설공원묘지 조성사업 등 기피시설, 로컬푸드직매장 및 전통시장 특화거리 등 민생현장 등을 방문하게 된다.
우 시장은 현장설명을 청취하고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대안을 즉시 제시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신속하고 일관되게 공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즉시 시행되도록 현장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현장 행정에 참여한 관계자 시설관리공단 김복영 팀장은 “공무원들도 기피하는 자원회수시설(쓰레기소각장)을 시장이 첫 방문지로 방문 해주신데 대해 매우 이례적”이라며 “청소민원에 대해서는 시민과 직결된 사항이므로 원스톱으로 실천하는 시장이 되시길 희망한다”고 건의했다.
첫날 현장방문에서 우석제 시장은 “세세한 정보 등 애로사항을 몰랐는데 현장을 확인한 결과 열악한 환경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분도 있고 문제점을 스스로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점도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현장을 한 발짝 더 뛸 때 시민만족은 더 극대화될 거라고 믿고 즐거운 변화를 통해 시민이 더욱 행복한 안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