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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소방서 김정헌 소방교.(사진제공=공주소방서) |
공주소방서 유구119안전센터 김정헌 구급대원이 ‘올해의 구급서비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공주소방에 따르면 ‘올해의 구급서비스상’은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가 전국 18개 시도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심정지환자,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구급서비스가 우수한 대원을 소방청에서 추천한 후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에서 심사를 거쳐 수여하는 상이다.
김 구급대원(1급 응급구조사)은 2010년 7월부터 구급대원으로 근무하면서 총 5명의 심정지 환자의 자발순환을 회복하는데 기여했으며 하트세이버 5회를 수여한 바 있다.
또 2016년부터 소방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119구급대원 현장응급처치 표준지침 개정 추진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장응급처치 표준지침 공통교안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김 대원은 “현장에서 정확한 환자평가 및 신속한 응급처치, 적정한 이송병원 선정이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방법”이라며 “꾸준히 공부하며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